아쿠아포닉스 하우스동 집수정 모래여과기를 만들어 이제 실제로 왕사를 넣어봅니다. 왕사는 3mm정도의 크기를 씻은 후 약 20cm두께로 쌓기로 했지만 구매해 온 모래의 양이 실제 17cm정도의 양이 되네요. 우선 이 양으로 정화력을 테스트 해보기로 하고 시작해 봅니다.

모래여과장치 설치물

왕사를 씻어서

차곡차곡 쌓아봅니다

모래 쌓기를 완료후 주배관과 보조배관의 확인을 합니다.

실제를 지저분한물을 넣어 테스트에 들어가 봅니다.

아래부터 모래위로의 정화된 물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제법 나오기 시작

슬슬 차오르고 있습니다.

제작 후 첫번째 만수위로 제작시 생긴 이물질이 떠서 제거해봅니다

수조 가득 채워진 물

이렇게 이물질이 들어갈 것 같아 뚜껑도 제작해봅니다.


이제 완료 되었습니다. 빨리 전 배관을 설치하여 적당한 물의 양과 질이 되는지 최종 리허설이 남아 있네요. 한 10일정도 면 전과정의 제작이 완료 될 예정으로 이 모래여과조의 작동이 스탠바이를 하고 있습니다. 부디 잘 이뤄지길 바래봅니다.

향후 또 다른 모습으로 이야기를 전달해 드리도록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