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지난번 아쿠아포닉스 관련 목재활용 베드제작이야기 속 닭장, 치킨호텔 제작 건의 다음 이야기입니다. 오늘로서 이 작업을 시작한지 3월 30일 부터 23일이 지났는데 이래저래 한 7일정도 빠지다보니 실질적으로 16일 정도 작업량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간 6건의 여러형태 베드를 완성하면서 우여곡절도 적지 않게 일어난 듯 합니다. 하지만 다음주를 마지막으로 이 작업을 마무리 하려 부단히 노력하기로 다짐해봅니다. 그럼 닭장의 모습을 보면서....

닭장의 전체적인 프레임입니다.

가두리 닭장의 벽면을 처리해봅니다.

닭의 배설물 등을 받기위한 PC라이트를 기울기를 주어 깔고 구멍을 냅니다.

문도 살작 달아보는데 전체적으로 10여만원의 비용이 들어간 듯 합니다.

이렇게 제작된 닭장은 배설물 등을 물과 희석해 식물재배의 거름으로 활용 예정입니다.

생각처럼 잘 진행되어 서로가 도움이 되는 순환농법의 아쿠아포닉스를 꿈꿔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