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50여평의 규모에 아쿠아포닉스를 연출해봅니다. 막상 하려니 손도 많이 가고 생각이 많이 들어가네요. 4월 중하순이면 설치가 마무리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설계도를 구상해보고 나만의 생각으로 연출될 이 공간을  물끄러미 되새겨 봅니다.

식물이 놓일 베드의 대부분은 목재로 짜고 방수처리등을 감안해 하나씩 만들어 봅니다.

이 공간의 최대 수직 베드가 될 받침대를 만들어 본 것입니다. 어떻게 만들어지고 놓여질지 후에 완성본도 올려보겠습니다.

벽체 마무리 작업도 이제 한창이고 다 되어가네요

곳곳에 필요한 전기 설치도 마무리 단계이고요

17m의 이곳 최장 수직베드가 들어설 받침대도 오늘 작업해 보았습니다.



두둥! 하루하루 완성되어지고 있는 이 공간에 왠지 뿌듯함과 정감이 가는 듯합니다. 빨리 완성된 모습으로 식물이 연출될 이 공간에 매일 매일 커가는 공간의 부피가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