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포닉스 작업이 실제적으로 한달 못 미치게 작업하면서 내일이면 큰 테두리의 작업을 완성하려 합니다. 그리고 세부적이고 미세한 작업을 2, 3일 하면 아쿠아포닉스 하우스를 동작시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우스 연동을 시작하려니 마음이 벌써 떨려오는 듯합니다. 다양한 식물과 양어 그리고 가축을 기르면서 일어날 일들이 많이 기다려 지네요

베드에 프레임을 짜 배관을 하고 스티로폼 계통을 걸칠 예정입니다.

각 베드별 프레임 제작

이제 제법 입체적으로 보이네요

배관도 살짝 걸어봅니다.

비닐을 깔고 하나씩 완성되어가는 베드들

분주하죠??ㅎㅎ


이제 작업내용은 완성되면 최종 정리해보겠습니다. 작업내용의 모습은 아마 이게 마지막 정리본이 될까 싶네요

두둥, 곧 완성되고 열릴 이 하우스의 내용은 쭈~욱 계속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