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자연치유력을 지니고 있다.
이 힘을 제대로 발휘하도록 토대만 만들어져도 만성질환은 완전히 치유될 수 있다. 그러려면 반드시 비움과 채움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조병식 <약을 버리고 몸을 바꿔라> 프롤로그 발췌